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신임사장에 김숙현 디렉터
- 정새임
- 2021-01-05 12:00:31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아시아·본사 경험 3박자 갖춘 헬스케어 전문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김숙현 신임사장은 서울대 약학대학 제약학과 졸업, 미국 인디애나대 경영대학원(Kelley School of Business) MBA 출신으로 22년 동안 한국·아시아·본사 경험을 두루 갖춘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가다.
김 사장은 2006년 휴미라 사업부 팀장(Humira Business Unit Manager)으로 애보트코리아에 입사해, 2011년 싱가폴에서 일본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커머셜사업부 디렉터를 역임했다. 2015년 한국 애브비에서 면역사업부 총괄을 맡았다.
2018년 이후 최근까지 김 사장은 애브비 본사의 글로벌 마케팅 및 커머셜 사업부의 일본, 신규사업시장 및 호주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로 활동하며 면역의약품 브랜드 전략 수립과 조직변화에 기여해 왔다.
김숙현 사장은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세계적인 혁신을 주도해온 엘러간 에스테틱스의 한국 비즈니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함께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함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간 제약시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빠르게 진화하는 한국 의료 미용 시장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첨단 메디컬 에스테틱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관련기사
-
한국제약의학회 14대회장에 화이자 강성식 전무
2020-12-15 11:14
-
올해 8개 다국적제약 수장 교체…한국인 비중 70%
2020-12-14 12:30
-
GSK 한국법인 신임 사장에 롭 켐프턴 취임
2020-11-30 09: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5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6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7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8동국제약 유레스코,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 시장 1위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약사회,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만나 약계 6대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