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K방역 약사 노력, 합당한 보상에 최선"
- 강신국
- 2021-01-29 15: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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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최종이사회 열고 대의원총회 상정 안건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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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가 K방역에 헌신한 약사들의 노력에 합당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28일 오후 8시 2020년도 최종이사회를 온라인으로 열고 새해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대의원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또한 "약사들은 경영 위기 속에서도 헌신과 봉사로 K-방역의 초석을 닦았지만 정부의 외면에 상실감과 허탈감이 크다"며 "합당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상급회와 공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비대면 시대의 경험은 약사회무의 창의적 전환과 발전적 창출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회무가 가능하도록 비대면 회무 환경과 토대를 세우겠다"고 덧붙였다.
이사회에는 재적이사 90명중 참석 73명, 위임 9명으로 성원됐고 2020년도 회무 보고 및 위원회별 사업실적, 총회 건의사항 처리 결과 등을 이의 없이 접수했다.
이어 2020년도 세입·세출 결산, 2021년도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 예산안은 원안대로 의결했다.
한편 최종이사회에 앞서 대회의실에서 별도의 시상식을 열어 관내 중고생 2명에게 장금산 장학금을 전달하고 우수직원 표창, 감사패, 공로패도 전달했다.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김록희(도봉강북분회 사무국장)·이향미(동작분회 과장)·조현지(강동분회 대리) ▲서울약사회장 감사패=김정일(약업신문 부국장)·이호영(메디파나뉴스 부장)·김민수(광동제약 상무)·강영훈(제일헬스사시언스 상무)·조민철(유한양행 이사) ▲서울약사회장 공로패= 곽태수(중랑)·성기현(노원)·황해평(송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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