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 평택 신공장 착공…기존 생산량 2배↑
- 이석준
- 2025-05-28 14:41: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및 글로벌 시장 공략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 움직임
- AD
- 10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평택 신공장은 연면적 18,847.20㎡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진다. 필요에 따라 4층 증축이 가능하며 빈 부지와 연결해 추가 건설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구조적 유연성으로 시장 수요의 변화 또는 업계 트렌드 등 복합적인 미래 상황에도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U-GMP 및 cGMP 등 글로벌 인증 기준을 충족하도록 설계됐으며 기존 생산량 대비 2배 이상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다. 이를 통해 국내외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평택 신공장 착공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도 기대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ESG 경영 실천에도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최태홍 하나제약 대표이사는 “평택 신공장 프로젝트는 국내외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첨단 생산기지이자 글로벌 시장에서 하나제약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혁신적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HLB에 '리픽투'가 남긴 것
- 2항생제 불순물 기준 하향 조정…검토 지연에 회수 번복 혼선
- 3계단식 15% 아닌 6% 인하...펠루비 후발약 산정 이유는
- 423호 국산신약 '자보란테', 판매부진으로 시장 철수
- 5전문약 분류 논란 딛고 약국으로…니코틴 스프레이 출시 관심
- 6첫 감사원 정기감사…마퇴본부 인사·계약·운영 무더기 지적
- 7[팜리쿠르트] 대웅제약·유유제약·한미약품 등 부문별 채용
- 8큐리언트, 유증 신고서 뜯어고쳤다…임상 성공률 9% 첫 공개
- 9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다학제팀 의료서 약사 빠졌다…왜?
- 10"특허만료약 거품 빼고 혁신신약 채우자"…건보재정 전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