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고사이언스, 'TPX-114' 임상3상 환자등록 완료
- 노병철
- 2021-02-24 09:00: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기유래 섬유아세포치료제, 식약처 임상최종시험대상자선정(LPI) 보고
- AD
- 8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TPX-114는환자 자신의 조직에서 얻은 세포를 이용해 회전근개전층파열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자기유래 세포치료제로서 3상 임상에 등록된 환자들의 유효성데이터를 확보한 뒤 신약 개발의 마지막 단계인 신약허가신청(NDA)에 돌입하게 된다.
TPX-114의 치료 적응증인 회전근개파열 시장은 노령화 및 스포츠 활동의 증가로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2019년도 심평원 자료 기준국내 약 6000억원 규모를 이루고 있고,연평균 15%이상 고속 성장하고 있으며, 해외시장규모 또한 약 13조원에 달한다.
테고사이언스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환자 모집을 무사히 완료하였다. TPX-114가 빠른 시일 내에 상용화될 수 있도록 NDA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회전근개부분층파열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동종유래세포치료제 TPX-115에 대해서도 “국내임상 2상은 지난 1월말 개시된 이래 벌써 25% 환자 등록률을 기록하며 예상보다 빠른 진척을 보이고 있다. 또한, 미국 임상을 위한 준비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9월 1일 최고가가 53.55%…"약가 계속 떨어졌는데" 불만
- 2리보세라닙 아쉬움 씻나…HLB, 하반기 신약 반전 시험대
- 3"약국서 사는 기미·여드름 크림"…제약사들 신제품 러시
- 4기존 약국도 상호변경 대상…명칭 규제 소급적용 폭풍 온다
- 5허가·급여부터 유통까지…신약 출시 전략도 '조합' 시대
- 6임시총회 소집 '대의원 3분의 1' 카드…약사회 내홍 확산
- 7'메가' 논란 해명…온누리체인 "박리다매 창고형 모델 아니다"
- 8약사들 "약 배송 중단"…국조실·복지부·중기부 상대 민원전
- 9경보제약, 23개 품목 허가취소 처분 행정소송 1심 패소
- 10삼성제약, CB 상환 등에 206억…임상재원 추가 조달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