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지바이오, ASCO서 췌장암 신약 병용 데이터 공개
- 차지현
- 2025-05-30 09:34: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10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개발 중인 췌장암 항체신약 PBP1510 병용요법 임상 1/2a상은 PAUF(췌관선암 과발현 인자)를 표적하는 항체신약 PBP1510과 세포독성항암제 젬시타빈(gemcitabine) 병용요법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는 내용이다. 초기 데이터는 ASCO 공식 초록으로 채택됐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발표되는 데이터는 용량 제한 독성(DLT)과 중대한 이상반응이 관찰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병용요법 내약성을 확보했며, 현재는 고용량 투여군에 대한 후속 임상을 진행 중이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관계자는 "ASCO는 글로벌 항암 연구의 중심 무대로 이번 발표는 PBP1510의 단독요법에 이어 병용요법에서도 안전성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췌장암 치료제 시장 공략을 더욱 본격화할 것"이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보제약, 135억 품목 허가취소 제동…집행정지 인용
- 2심평원 신임 보험수가상임이사에 이소영 약제관리실장
- 3일성아이에스, 431억 규모 '통 큰 자사주 소각'
- 4유유제약 유원상, 아마존서 ‘냥심’ 공략…미국 사업 키운다
- 5경기도 산업약사 한자리에…내달 15일 네트워킹 데이
- 6BBB서 AAA까지…SK케미칼, 5년 만에 ESG 최고등급
- 7반플리타·민쥬비 암질심 통과...셈블릭스 급여확대 기준 설정
- 8휴메딕스 ‘아르케’, 의료현장서 답 찾는다…임상 사례 축적
- 9서울시약, 탈북청소년 학업 지원 장학금 500만원 전달
- 10고령층 69% "노인 외래정액제 손봐야…본인부담금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