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다제약물관리사업 참여약사 팁 공유
- 정흥준
- 2021-03-26 10: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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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진 회장은 "20년 코로나, 공적마스크 판매로 경황이 없는 중에도 다함께 노력해 방문약료 업무를 해냈다. 이런 활동이 약사회의 공적 자산으로 남아야 한다”면서 “그동안 느꼈던 개인적인 어려움을 털어내고 좋은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관한 실마리를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노 회장은 "4월부터 4기 다제약물 관리사업이 시작된다. 21년에도 많은 회원이 참여해서 새로운 영역에 능력을 갖춘 약사가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독려했다.
이날 약사들은 다제약물 관리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방안들에 대해 논의했다.
한 약사는 "방문 전 환자의 약력을 보고 처방을 분석했다. 약물별 발생 가능 부작용 목록, 주요 상호작용 발생 가능성과 해당 유해사례 목록, 노인주의 약물 사용에 의한 주의사항 목록과 유해사례 발생 시 대처방안을 미리 준비해서 상담에 임하면 꼼꼼하게 환자를 살필 수 있다"고 말했다.
또다른 약사는 "환자를 처음 방문했을 때 환자의 참여 동기를 먼저 파악하고, 이어진 상담을 통해 지속적으로 환자가 알고 싶어 하는 내용에 관해 집중적으로 상담하면 효과적"이라며 "약력을 보고 환자에게 적용되는 생활상의 주의사항을 미리 인쇄해가서 환자가 지속적으로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도왔다"고 전했다.
또 동일 효능의 건강기능식품을 중복 복용하는 경우도 있어, 드럭머거 교육도 중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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