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소녀돌봄약국 활성화 위해 경찰서와 협력
- 정흥준
- 2021-04-09 11:01: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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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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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구약사회는 2014년부터 서울시, 서울시약사회,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가 함께 하는 ‘소녀돌봄약국’의 취지를 알리고 어려운 처지의 청소녀들이 잘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간담회에서는 학교 안팎의 문제적 아이들을 꾸준히 관리하고 있는 학대예방경찰관(APO), 학교전담경찰관(SPO)과 소녀돌봄약국이 연계해 효과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여청계의 요청으로 노수진 회장이 경미소년범 선도를 위한 선도심사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남예인 이사는 "아이들을 장기간 꾸준히 관리하면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경찰관 여러분이 존경스럽다. 소녀돌봄약국이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이용률이 저조해 안타까웠는데 구로경찰서와 협력하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엔 노수진회장, 여약사위원회 김수원 부회장, 남예인 이사, 구로경찰서 여청계 김재정 과장, 황선희 계장, 가정폭력담당 전경원 apo, 김동현 apo, 학교폭력담당 최성운 spo, 박진무 spo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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