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인 약사회 부회장에 유태숙 산업약사회장 임명
- 강신국
- 2021-04-23 12:02: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임 유태숙 부회장은 일양약품과 브라코코리아 등에서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지난해 10월 창립된 한국산업약사회 초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약사회는 유태숙 부회장 임명을 통해 산업계 전반에서 활동하는 약사들의 체계적 육성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첨단기술을 근간으로 하는 제약 산업에 4차 산업혁명과 바이오라는 시대적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한편 산업계 전반의 약사들이 각 분야에서의 전문성 강화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약이 기업 가치"…제약 R&D 수장 3명 중 1명 부사장급
- 2원조 액상비타민의 반격…주춤하던 '오쏘몰' 2Q 연속 매출↑
- 3원료약 공장 찾은 구윤철 부총리…현장서 나온 정책 건의는?
- 4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5약사회 "한약사 릴레이 시위 계속한다"…대국민 캠페인 병행
- 6샤페론, 특허·임상·자금 확보…기술이전 판 키운다
- 7국회, 추가 본회의서 잔여 민생법안 처리…닥터나우법 촉각
- 8"불면증, 방치하면 만성질환 된다…조기 개입이 관건"
- 9감사원 "사무장병원 방치한 국세청…세금 576억 징수 못해"
- 10품귀 빚었던 의료제품 '안정세'…전년비 80~120% 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