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제생병원 토요일 근무약사 채용...일당 25만원
- 정흥준
- 2021-05-18 14:08: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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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성모병원 1년 계약직 약사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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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18일 주요 병원의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바로가기) 
분당제생병원은 토요일 근무약사 1명을 채용한다.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근무하며 회당 25만원을 지급한다. 고용, 산재보험 가입대상자다. 5월 17일부터 채용시까지 원서접수를 받는다.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모집한다. 서류, 인적성검사 및 면접을 거쳐 최종 채용한다. 온라인 원서접수 기간은 5월 11일부터 5월 21일까지다.
서울대병원은 단시간약무직을 채용한다. 약제부 입원, 외래조제파트에는 2명을 채용하고 약제부 소아조제파트엔 1명을 모집한다. 월 최대 근로시간은 20~30시간이다. 원서접수는 5월 14일부터 5월 21일까지다.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은 1년 계약직 약사를 모집한다. 종합병원 근무 경력자를 우대한다. 근무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토요일 근무 가능해야 한다. 서류접수는 5월 23일까지다.
상원의료재단 부산힘찬병원은 단시간 근무약사를 채용한다. 월 60시간 미만 근무를 하며, 주중에는 각 2시간 토요일에는 4시간을 근무한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계속된다.
서울부민병원은 정규직 약사 1명과 아르바이트 2명을 모집한다. 정규직의 경우 1년 계약 후 평가에 따라 전환한다. 임상시험센터 경력자, 종합병원 약제과 경력자 등을 우대한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가능하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상근직 약사를 채용한다. 근무시간은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이며, 토요일에는 오후 12시30분까지 근무한다. 종병 경력이 있는 약사를 우대한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이어진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바로가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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