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축사|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이영신 부회장
- 데일리팜
- 2021-06-01 06:00: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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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숙한 데일리팜, K-Jeyak의 동반자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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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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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더믹 속에서 제약기업들은 백신과 치료제 개발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최우선에 두고, 정부의 규제기관, 환자, 의료진, 임상기관, 국제기관 등과 한 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분투해 왔습니다. 미디어도 이 험한 여정의 든든한 동반자였습니다.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와 글로벌제약기업들은 첨단의약품을 국내에도 도입할 수 있도록 새로운 윈-윈 모델의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정책 논의를 시작하였고, 혁신이 표준이 되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첫째로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함 이며, 둘째로 제약산업 발전의 이정표를 제시하기 위함 입니다.
또한 국내제약기업 및 바이오 벤처 스타트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해외공동마케팅, 기술수출 등 상생 발전의 노력을 기울여왔고,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산업과 동반 성장하여 “K-Jeyak (제약)”으로 한 축을 담당하게 되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1897년 동화 약방이 창립된 지 120년이 넘은 제약과, 1883년 한성순보가 창간된 지 130년이 넘은 미디어가 함께 있습니다. 이제는 퀀텀 성장을 위해 따로 그리고 같이 도전할 때입니다. 세계 무대에서 혁신적인 기술로 환자를 위해 신약을 개발하는 제약산업과 그 산업이 성장할 방향을 다각적으로 제시하는 데일리팜의 멋진 모습을 기대합니다.
데일리팜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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