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HA필러 디바비바미디움 유럽 CE 인증
- 노병철
- 2021-06-01 10:45: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CE분야에서는 심사 기준이 가장 엄격하기로 정평이 나 있는 독일의 TUV SUD에서 인증을 받았다. 디바비바의 품질뿐 아니라 생산 제조공정이 EU가 요구하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한다는 것을 대외적으로 인증받은 것으로 의미가 크다.
유영제약에서 자체 개발한 디바비바는 히알루론산 및 리도카인을 사용한 제품으로, 물리적인 수복을 통해 안면부 주름을 일시적으로 개선하는 데 쓰인다. 전 제품에 리도카인이 함유되어 있어 필러 시술로 인한 통증을 완화한 점이 특징이며 점탄성을 향상시키는 HIVE(Hybrid Technology Improving Viscosity and Elasticity) 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디비바바는 지난해 SCI급 국제 학술지(JCD, 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에 게재된 임상 논문을 통해 팔자 주름 개선에 대한 효능 및 안전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디바비바 제품은 중국, 대만, 태국 등 신흥국을 상대로도 제품 허가가 진행 중이다”라며, “이번 CE 인증을 계기로 유럽국가를 비롯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유영제약은 디바비바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유벤타헬스케어와 함께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사업까지 확대할 계획이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2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3창고형약국의 또 다른 이름 '웰니스 플랫폼'…전국구 확장
- 4당뇨약 테넬리아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5애브비 '린버크', 원형탈모증 임상 성공…적응증 추가 청신호
- 6GLP-1 비만치료제 처방전 없이 판매한 약국 4곳 적발
- 78월 시행 목표 약가제도 개편안 이르면 이번주 행정예고
- 8[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9약사회원도 초고령화…71세 이상 회원, 젊은 약사의 2.6배
- 10리툭시맙 등 허가초과 비급여 승인 사례 171건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