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본부, 마약류 중독예방·치료 역량강화 나서
- 강신국
- 2021-08-26 22:53: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25일 치료재활강사와 마그미약사를 대상으로 2차 마약류 중독예방 및 치료를 위한 전문역량강화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세미나는 을지대학교 중독재활학과 백형의 교수가 'MBTI를 활용한 자기인식과 대인관계 점검'을 주제로 성격검사에 대한 이해, MBTI의 활용, MBTI의 성격유형 등 흥미로운 내용으로 2시간 동안 계속됐다.

백 교수는 "약물사용자가 자신의 성격 유형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주의함으로써 개발할 점이 무엇인지를 알게돼 재발 예방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전에 사전에 온라인 검사지를 배포하고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자신에 대해 좀 더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했다"면서 "현장에서 약물중독자를 만나고 개입하는데 있어 다양한 검사도구들이 도움이 될 것 같아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강사들의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해서 다양한 역량개발이 필요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3차 세미나는 9월 27일 '동기강화 상담의 이해'를 주제로 개최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3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4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5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6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7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8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9"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 10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