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장애인요양시설에 성금 200만원 전달
- 김지은
- 2021-09-09 10:09: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는 올해도 코로나19 방역상황을 고려해 송천한마음의집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송천한마음부모회 김우태 이사장, 유병욱 부장 등을 초청해 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한동주 회장은 “코로나 위기에도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가족처럼 돕고 있는 송천한마음의집 이사장님과 직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장애인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계속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장현진 부회장도 “우리 사회가 코로나 장기화로 소외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소홀해지지 않을까 걱정스럽다”며 “약사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동주 회장과 장현진 부회장, 한신지 여약사이사, 송천한마음부모회 김우태 이사장, 유병욱 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송천한마음의집은 지난 2004년 중증 장애인들이 교육,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설립된 시설으로 현재 60여명의 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8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9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10흑자전환 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