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바로팜, 업무협약...회원약국에 서비스 안내
- 정흥준
- 2021-09-09 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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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여개 약국 가입...약가인하 보상 간편화 서비스 개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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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바로팜에서 제공하고 있는 의약품 주문통합 솔루션 바로팜 서비스를 분회 회원들에게 소개하고,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약사회 연수교육을 통해서도 바로팜을 소개할 예정이다.
바로팜은 현직 약사가 약국을 운영하면서 불편했던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한 의약품 주문 통합 솔루션이다. 약국에서 여러 도매사이트에 개별적으로 로그인 하지 않아도 한 번에 이용 중인 도매상의 의약품을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바로팜은 의약품 통합 주문 서비스뿐 아니라 의약품 재고 및 가격 비교, 알림톡 발송 서비스, 의약품 정보 식별 및 약물 상호작용 검색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노수진 구약사회장은 "시간에 쫓겨 주문하다 보면 한두품목 누락해서 당황한 경험이 다들 있을 것이다. 주문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주문 뿐만 아니라 약국재고관리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슬기 바로팜 대표는 “현재 1200여개 약국들이 바로팜 서비스를 이용중이다. 바로팜을 통해 약국의 주문 편의 및 시간을 줄여드리고 약사들이 약료 서비스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9월 1일 대대적인 약가 인하로 인해 약국들이 혼란을 겪었는데 바로팜을 통해 해당 약국의 약가인하 품목 및 도매상별 사입 정보를 제공하고 간단하게 약가인하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이외에도 약국 업무들 덜어드릴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노수진 회장, 박일순 사무국장과 바로팜 김슬기 대표, 신경도 이사 등이 참석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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