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약학대학 총동문회, 회원 80여명과 가을소풍
- 정흥준
- 2021-09-27 13:57: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합의 자리로 마련...가을정취에 만족도 높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행사는 해운대블루라인파크 스카이캡슐, 다릿돌전망대 등을 관람하며 가을 정취와 함께 산책하듯 진행돼 회원 만족도가 높았다.
이복률 총동문회장은 "동문들이 함께 걸으면서 정담을 나누고 하나로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가을소풍을 계획하게 됐다"면서 "참석한 회원들도 오랜만의 나들이에 굉장히 만족해해 더욱 기뻤다. 앞으로도 회원 모두가 하나 되는 동문회를 만들어 모교와 동문회의 발전을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