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최도영 추대 유력..."20년 경력으로 지부장 도전"
- 정흥준
- 2021-10-01 10:21: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주시약사회 2선 회장...경선 가능성 낮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충북 회원 중 청주시가 차지하는 비중이 과반수가 넘고, 전통적으로 청주시약사회장이 후임 지부장을 맡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올해 선거도 예외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도약사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현재까지 경선 후보로 언급되는 인물은 없다.
최 회장도 충북 부회장이자 시약사회 연임 회장으로서 20년 회무 경험을 살려 도약사회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 회장은 "청주시약 회장과 충북 임원으로서 약 20년간 회무 경험을 가지고 있다. 도약사회 회무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서 "만약 회장이 된다면 청주시약사회 후임 회장과도 긴밀히 협력하면서 회무를 활성화하겠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2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5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6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 9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 10"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