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환, 국회 1인시위..."한약사 처벌+약 배달 중단하라"
- 강신국
- 2021-10-21 09:03: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이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며 한약사 문제 해결과 의약품 배달 중단을 촉구했다.
김종환 전 회장은 20일 복지부장관, 식약처장, 공단이사장, 심평원장 등 12개 보건복지부 및 산하기관에 대한 종합국정감사에 맞춰 국회 정문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김 전 회장은 "복지부는 한약사 문제를 즉각 해결해야 한다. 한약사가 약국을 개설하는 것을 금지하고 일반약 판매를 처벌해야 한다"며 "복지부는 입법 미비를 악용하고 있는 한약사들의 일반약 난매 잔치를 더 이상 모른척 해서는 안된다"고 촉구했다.
덧붙여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의약품 배달을 즉각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전 회장은 "눈물이 난다. 하얀 약사가운이 자랑스럽다가도 초라해진다"며 "회원약사들도 분연히 일어나 복지부와 국회에 강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 고 호소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