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마퇴본부, 청년층 마약류 남용 실태 대응방안 모색
- 강신국
- 2021-11-05 21: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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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신태용)는 4일 전북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2021년 마약퇴치 심포지엄을 열고 청년층 약물 남용사례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심포지엄은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의약계 전문가, 관계 공무원, 보건교사, 예방교육 강사, 우석대 약대생 등 100여명이 온라인과 현장 참여를 통해 심포지엄에 참여했다. 
박정숙 남부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이원웅 우석대 약학대학 교수, 권혜진 중독재활센터 중독상담전문가, 조성남 국립법무병원장은 청년층 마약류 남용 실태 조사 결과와 진화하는 불법 마약류와 발전하는 분석기술, 사례를 통한 청년층 마약류 남용의 문제, 의료용 마약류 남용과 대응방안 등을 발표했다.
심포지엄에 앞서 2021년 약물남용 인식개선 동영상 공모전 시상식도 열렸는데 대상1팀(한 소년의 이야기)외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등 총 5팀에게 상장과 상금230만원이 수여됐다. 동영상 공모전 수상작은 전북마약퇴치운동본부 유튜브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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