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최두주 "지부 주도 약사학술대회 진행"
- 김지은
- 2021-11-16 18: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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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후보는 “약국에서의 학술적 역량은 중요해지고 있다”며 “환자들의 니즈는 복약지도를 넘어 부작용과 약물간상호작용(DDI), 작용기전까지 다양하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서울시약에서 진행하는 건강서울페스티벌의 경우 본래 취지와는 다르게 일반 대중과 약사회원 모두가 관심이 저조한 행사가 돼 버렸다”면서 “서울시약사회가 주최하는 학술대회를 추진하여, 실질적인 회원 맞춤형 역량 증강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했다.
최 후보는 또 “학술대회에서는 학술 상담, 건강기능식품, 한약, 화장품과 같은 아이템 특화 지도 등의 교육과정을 진행하겠다”면서 “회원들이 자신에게 필요하고 발전시키고 싶은 항목을 선정해 수강할 수 있도록 구조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추후 필요한 강좌나 내용에 대해서도 주기적인 회원 약사 설문조사를 통해 계속 교육 내용을 확대, 심화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도 강조했다.
최 후보는 “교육 자료는 앞서 설립을 약속한 ‘서울시약사회 약국경영연구소’에서 자료화함으로써 회원들의 업무에 즉시,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운영하겠다”며 “주변에서 닥쳐오는 여러 위기 속에서 서울시약사회 학술대회는 약국의 진정한 가치를 찾아가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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