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한동원 "약의 날 축하...산업약사 노고에 감사"
- 강신국
- 2021-11-18 13:38: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 후보는 "무엇보다 의약품의 안전성이 중요한 만큼 의약품의 불순물 사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약업계 전체의 최선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신약의 연구 개발도 중요하지만, 의약품의 안전성이 최우선이다. 최근 반복되는 의약품의 불순물 사태는 국민의 의약품에 대한 신뢰도와 접근성을 저하시키고 약국의 업무를 증가시키고 있다"며 "약의 날을 맞아 정부는 국민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불순물 사태 방지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의약품의 안전한 생산과 유통을 위해 제약업계, 유통업계 종사자 모두의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는 "약이 없으면 약사도 존재 할 수 없다. 약사로서 약의 날을 맞아 신약의 연구 개발 및 생산, 공급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면서 "특히 산업약사들이 제약주권 실현의 주역이다. 당선 후 산업약사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