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한동원 "불순물 사태, 국제일반명(INN)이 대안"
- 강신국
- 2021-12-01 12:30: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 후보는 "불순물 의약품 사태가 반복되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며 "제도적으로는 원료의약품신고지침(DMF)를 강화해 원료의약품의 불순물 자체 검사 항목을 늘려야 한다"며 "아울러 국제일반명(INN) 처방 제도를 도입해 불순물 의약품 사태가 발생하면 재처방 없이도 재조제와 교환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의약품의 안전사용은 국가적 필수과제다. 불순물 사태가 반복되면 의약품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국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저해 시킨다"며 "정부는 하루속히 제도적 개선을 통해 국민의 불안과 불신을 해소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의사협회도 국제일반명 처방 제도의 도입을 무작정 반대만 할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대의적으로 협조해야 한다"며 "국제일반명 처방 제도는 약사를 위한 제도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제도라는 걸 정치권에 인식시켜 반드시 법제화를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