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파마, '7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 이석준
- 2021-12-07 06:32: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9년 300만불, 2020년 500만불, 2021년 700만불 금자탑
- 내년 1000만불 수출의 탑 예고…동남아시아 등 수출다변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회사에 따르면, 넥서스파마는 2019년 '300만불 수출의 탑'을 시작으로 매년 수출액을 늘려가며 2020년 '500만불 수출의 탑'에 이어 올해는 '700만불 수출의 탑'을 3년 연속 수상했다.
현재 수출액은 이미 1000만불 이상을 달성해 내년에는 ‘1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을 예상하고 있다.
넥서스파마는 현지 판로 확대에 주력해 수출 증대를 이뤄냈다. 최대 수출국인 동남아시아에서 미국, 캐나다 등 전세계로 수출지역을 다변화했다. 현재 수출국은 86여개국이다.
넥서스파마는 코로나19 악재에도 2021년에는 서울 4대 미래 성장산업 유망선도기업 바이오& 8231;의료 부문에서도 선정됐다.
내년에도 동남아시아를 필두로 'GLUTANEX' 브랜드의 화장품 오프라인 입점 확대와 빌보드광고 등 마케팅을 강화해 성장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재 경기도 김포에 자회사 GMP 제조시설을 구축중이며 내년 6월부터는 제품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넥서스파마 경영진은 "3년 연속 수출의 탑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 국가경제에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8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 9"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