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제약, 신임 공장장에 김민석 전 한올 전무 영입
- 손형민
- 2025-07-03 09:21: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성에피스 창립 멤버…대웅바이오·한올서 생산 총괄 공장장 역임
- "완제의약품 생산·품질 경험 살려 한림제약 글로벌화 기여할 것"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김민석 공장장은 연세대학교 생명공학 석·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종근당,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삼성바이오에피스를 거쳐 대웅그룹 산하의 대웅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에서는 의약품 생산과 품질 부문의 총괄 공장장을 지내며 다양한 성과를 이끌었다.
특히 그는 삼성종합기술원 재직 당시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창립 멤버로 참여해 생물학 제제 분야 제조·품질 전문가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또 대웅바이오 재직 시에는 특화 공장 운영과 신공장 구축 중장기 로드맵 수립 등을 기반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한 공장 구축 성과를 달성, 이를 통해 생산 효율성과 매출 성과를 극대화하는데 기여했다. 이후 한올바이오파마에서는 창사 이래 최고 매출 실적을 달성하는 데 조력했다.
김민석 공장장은 "국내 유수의 제약사와 글로벌 바이오 기업에서 완제 의약품 생산, 품질 보증 분야의 경험을 쌓았다“며 ”이 경험을 바탕 삼아, 선진화된 품질 운영 시스템 구축과 조직 혁신으로 한림제약을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령 사무실 운영?…창고형약국 약사, 조세포탈 혐의로 고발
- 2대원 '코대원정' 40년만에 단종…가을 처방시장 지각 변동
- 3가상부채 1천억 훌쩍…제약사들, 더 커진 콜린알포 환수 압박
- 4복지부 "제네릭 약가 깎고 편의점약 확대"…국회 업무보고
- 525년간 15000원에 묶인 노인정액제에 의사들 '골머리'
- 6거제·통영 약국 최소 20곳 침수…정상 운영까지 '첩첩산중'
- 7레일라 다음은 P-CAB…한국피엠지제약의 소화기 승부수
- 8GLP-1 투약, 급성 췌장염 7건 보고…식약처 "모니터링 강화"
- 9제약-창고형약국 협약설에 약사들 '발끈'…업체 "사실무근"
- 10법원 "한의사 처방 없는 한방과립제 한약사 급여청구 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