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약대 선배들의 후배사랑...원약 장학재단 장학금 기탁
- 이석준
- 2022-01-12 09:55: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좌진 이사장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 기대"
- 현재까지 올 5명 포함 총 648명 장학금 지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2일 회사에 따르면 행사에는 원약 동문 장학재단 김좌진 이사장, 박준형 사무국장과 원광대학교 약학대학에 재학 중인 5학년 문효상, 신희수 학생, 4학년 강용대 학생, 3학년 김태희, 조승아 학생이 참석했다.
김좌진 이사장은 "진전되지 않는 코로나 19 상황과 비대면 수업 등으로 학업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시기지만 후배들이 열의를 갖고 지혜롭게 잘 헤쳐 나갈 것이라 믿는다. 선배들의 지원과 함께 훌륭하게 성장해 향후 대학 발전과 사회에 도움을 주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광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원약 동문 장학재단은 매년 장학재단 이사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5명 장학생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648명 모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7[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10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