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위한 젊은 한약사 특위', 이재명 선대위 참여
- 강혜경
- 2022-01-28 16:32: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주당 선대위 직능본부 내 특별위원회 성격
- 공동위원장에 이주영·이준호·박석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젊은 한약사들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대위에 참여한다.
전국의 20~40대 젊은 한약사들은 27일 민주당 선대위 직능본부 내에 '민주주의를 위한 젊은 한약사 특별위원회'를 조직했다고 밝혔다.
한약사 특별위원회는 한약사 및 한약학과 졸업예정자들로 구성됐으며, 한방보건의료분야 정책 개선안을 후보 측에 전달해 한약정책 발전과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주영 공동위원장은 "한방과 양방이 균형있게 발전하면서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보건의료정책이 필요하다"며 "젊은 한약사 특별위원회는 전 국민들과 소통하면서 균형감 있는 보건의료정책을 펼칠 이재명 후보와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위는 특히 이번 설 연휴기간 친적과 지인을 통한 후보 지지세 확장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며, 코로나 시국임을 감안해 SNS 등을 통해 이 후보의 정책 홍보에 매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2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3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6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7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 8불응성 소세포폐암 신약 '임델트라, 급여 문턱 다시 넘을까
- 9[기자의 눈] 질환보다 약이 먼저 알려지는 시대
- 10경기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활동 역량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