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빛피앤에프 건기식 멀티팩 호평..."약국 활용도 좋아"
- 정흥준
- 2022-02-08 15: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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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체, '원형·이정' 출시 기념 비대면 간담회
- "섭취 편의성 제고 강점...10회분이라 판매도 수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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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건강기능식품 3종을 멀티팩으로 만들어 소비자의 섭취 편의성을 높인 솔빛피앤에프의 '원형', '이정'이 출시와 동시에 호평을 얻고 있다.
솔빛은 최근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비대면(줌) 간담회를 열고 제품에 대한 약사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줌 간담회에는 손원록 솔빛 대표, 정강희(대치필리아약국), 강동희(한강약국), 현고은(백향목약국), 윤영아(임마누엘약국), 변필임(서린프라자약국) 약사가 참여했다.

간담회 참여 약사들은 솔빛에서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을 멀티팩으로 구성했다는 점에서 효과는 검증됐다는 반응이다.
정강희 약사는 “원형은 솔빛투, 부스터, 솔빛M을 이정은 솔빛투, 마이간, 철맥을 한 팩에 담았다. 단품으로도 효과를 나타내 약국 효자 상품이었는데 3가지를 조합해 나온 제품이라 확실하게 믿고 쓸 수 있다”고 설명했다.
3종의 건기식이지만 주성분에는 8~10가지 기능성이 담겨있다는 것도 강점이었다. 강동희 약사는 “원형 제품만 보더라도 밀크씨슬추출물, 옥타코사놀, 셀렌, 마그네슘, 비타민B1과 B2, B6, 비타민E, 판토텐산까지 다양하게 포함돼있다”면서 “간 건강부터 지구력 증진,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 등의 효과를 한 팩으로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현고은 약사는 “현대인들이 겪고있는 만성적인 피로나 교감신경 항진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로 구성돼있다”면서 “주원료와 함께 복용 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부원료가 꼼꼼하게 들어가있다”고 했다.
변필임 약사도 “약국에선 과도한 업무나 야근으로 간이 피로하거나, 평소 운동을 많이 하고 에너지 사용량이 많은 남성들에겐 원형을, 철분 요구량이 늘어나는 임산부, 다이어트 또는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없는 여성들에게 활용할 수 있다”며 소비자 타깃을 설명했다.

윤영아 약사는 “여행이나 출장이 잦은 사람들, 영양제를 꾸준히 못 챙겨 먹는 분들에게 챙겨줄 수 있다”면서 “10회분이기 때문에 선뜻 구매하기 어려워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솔빛에서도 바쁜 현대인들의 생활 패턴에 맞춰 간편히 섭취할 수 있는 효과 좋은 건기식 멀티팩 제조에 집중했다는 설명이다.
손원록 대표는 “남성에게 필요한 10가지, 여성에게 필요한 8가지 기능성을 한 포에 담아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깔끔하고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라며 “깐깐한 원칙으로 수년간 검증된 제품을 조합해 누구나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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