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경인유통협회장에 나종수 후보 당선
- 정새임
- 2022-02-11 13:35: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3표 중 79표 획득…2025년까지 3년간 회무 이끌어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경기인천의약품유통협회가 지난 10일 오후 실시한 제20대 지회장 선거에서 나종수 후보가 103표 중 79표를 얻어 24표를 얻은 김정선 후보를 제치고 최종 당선됐다.
이번 선거는 온라인과 현장 투표를 병행해 투표율이 83%에 달했다. 작년 회비 미납 회원사가 44곳인 점을 감안하면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셈이다. 회원사 124곳 중 103곳이 투표했으며, 현장투표 9명을 제외한 94명(91%)이 온라인으로 투표했다.
현 지회장을 직무대행 중인 나 후보는 76.7% 달하는 높은 득표율을 얻어 회장직을 이어간다. 지회장 임기는 3년이다.
나 당선인은 30년간 의약품유통업체 종수약품을 운영하며 감사, 부회장 등 경인의약품유통협회 임원직을 수행했다. 지난해 5월부터는 중도 사임한 윤성근 지회장을 대신해 회장직을 맡아왔다.
나 당선인은 "제20대 경기인천의약품유통협회장으로 당선돼 영광이고, 지지해 주신 회원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통·공정·투명·존중·차별화라는 5대 원칙을 바탕으로 회원사들에게 자랑스러운 경인유통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련기사
-
경인유통협회장 후보들 "활발한 소통·협회 활성화"
2022-02-07 06:17
-
경인의약품유통협, 나종수 회장 직무대행 체제
2021-05-17 08:4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6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7"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8"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