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맥스, 3대 암학회서 4개 연구 초록 채택
- 이석준
- 2022-04-28 10:44: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불응성 고형암 美 1상 추가 데이터 등 ASCO 공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엔케이맥스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 총 4개 초록이 채택됐다고 28일 밝혔다. ASCO는 세계 3대 암 학회 중 하나로 후기 임상 결과를 공개하는 학회다.
4개 초록은 엔케이맥스 미국법인 엔케이젠 바이오텍에서 제출한 2건과 공동 임상을 진행중인 아피메드(Affimed NV, NASDAQ: AFMD), 덴마크 베이에 병원(Vejle Hospital)의 각 1건이다.
아피메드는 이중항체를 개발하는 개발하는 나스닥 상장사다. 베이에 병원은 덴마크 국립암병원으로 유방암, 림프종, 폐암 치료에 우수한 곳으로 알려져있다.

특히 불응성 고형암 1상에 대한 추가 데이터가 관심을 받고 있다. 엔케이맥스는 지난해 8월 말기 육종암 환자에게서 완전관해(CR)이라는 중간 결과를 도출했고 최근 동정적 사용 승인을 받은 육종암 환자에게서도 CR이라는 결과를 공개했다.
김태희 KB증권 연구원은 "후기 임상 결과를 주로 발표하는 ASCO에서 초록 4건이 채택된 점은 매우 긍정적이다. NK세포치료제는 최근 각광 받는 기술로 국내 기업 중 엔케이맥스가 앞서있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적용 29%x0.85…"제네릭 팔지 말라는 거냐"
- 2제네릭 45% 산정 8월 시행…양도양수 약가 제한 1년 유예
- 3다품목 등재관리는 왜 14번째에 적용될까?
- 4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5오메가3 처방시장 분기 500억 돌파…글로벌 원료 공급난 변수
- 6빨라지는 탈모 신약 시계…장기지속형 상용화 경쟁 본격화
- 7의료기기 시판후 임상시험 악용 40억원대 리베이트 적발
- 8"가뜩이나 힘든데"…바이오업계, 공시 규제에 커지는 피로감
- 9급여삭제로 14번째→11번째되면 다품목관리 어떻게 될까?
- 10"약국, 판매처 넘어 '피부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