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복지 총괄하는 사회수석에 안상훈 교수
- 강신국
- 2022-05-01 16:51: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 대통령실 수석 인사 발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장제원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은 1일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안상훈 사회수석 내정자는 윤석열 정부의 사회정책 밑그림을 그리신 분"이라며 "국정과제와 사회문화 핵심정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부처와 긴밀히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969년생인 안 내정자는 서울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고 2001년부터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웁살라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 박사 학위를 받은 사회복지 전문가다. 2001년부터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정책자문위원·주요정책과제 평가위원,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국가보훈위원회·사회보장위원회 민간위원, 국민경제자문회의 민생경제분과위원장 등을 두루 거치며 복지정책을 자문했다.
박근혜 정부 고용복지분과 인수위원에 이어 이번 윤석열 정부 인수위 사회복지문화분과서도 인수위원을 맡았다. 대선에서 윤 당선인의 사회 관련 공약 정책 자문가로서 연금·복지 등 사회 공약 전반을 설계했다. 안 내정자는 김기춘 전 박근혜 청와대 비서실장의 사위로 알려져있다.
아울러 장제원 비서실장은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에 김성한 전 외교부 차관, 국가안보실 산하 1차장엔 김태효 전 청와대 대외전략기획관, 2차장엔 신인호 전 청와대 위기관리비서관을 경제수석에는 최상목 전 기획재정부 차관, 정무수석 이진복 전 의원, 홍보수석에 최영범 효성그룹 부사장, 시민사회수석에 강승규 전 의원을 지명한다고 발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2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3제약바이오 기업 현금 배당액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 4"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5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6"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7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한 울산 창고형약국 자격정지 처분
- 8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 9상장 제약 독립이사 대거 교체…복지부·식약처 출신 눈길
- 10"약국은 매장 이전 노동 환경…약사가 덜 힘든 공간이 먼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