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삼성서울병원,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MOU
- 이석준
- 2022-05-19 09: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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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량 생산 상호 협력도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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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MOU로 삼성서울병원과 이연제약은 세포·유전자 치료 분야의 공동 연구 개발을 진행하며 관련 치료제 대량 생산을 위한 상호 협력을 이어간다.
이규성 삼성서울병원 연구부원장 겸 미래의학연구원장은 "고순도의 pDNA 원액 대량생산 공정기술 및 생산설비를 보유한 이연제약과의 연구 협력을 통해 세포& 8729;유전자 분야 육성의 발판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유용환 이연제약 대표는 "최고 수준의 의료진, 많은 연구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삼성서울병원 세포·유전자치료연구소와 공동 연구를 진행하게 됐다. 희귀 난치 질환의 세포& 8729;유전자 치료제 개발 및 상용화에 새로운 길을 열 수 있도록 연구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연제약은 지난해 pDNA를 기반으로 AAV, mRNA 등의 세포·유전자치료제를 생산할 수 있는 충주 바이오 공장을 준공했다. 올 4월에는 pDNA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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