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축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
- 데일리팜
- 2022-05-30 11:31: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의약품 자체 생산능력을 갖춤으로써 국민 건강권을 확보하고, 필수 의약품 자급 생산능력을 통해 사회 안전망 기능을 수행하는 산업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나아가 세계속에서의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최근 새 정부에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발표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그러나 정부의 이 같은 목표가 현실화되려면 모든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필요합니다.
제약바이오산업이 국가 경제 성장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산업 도약의 길에 데일리팜이 전문언론의 사명을 다해 줄 것으로 확신합니다.
글로벌 제약강국 도약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산업의 동반자로서, 함께 손 잡고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데일리팜의 창간 23주년을 거듭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