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재생의료 임상계획 심의·작성 지침 제2판 발간
- 김정주
- 2022-06-08 09:15: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사례 기반 가이드라인 통해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지침은 2021년 4월 최초 발간 이후 1년 만에 전면 개편& 8231;보완한 것이다.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제도는 2020년 8월 28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처음 도입돼 2021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심의가 진행됐다.
법에 따라 임상연구를 하려면, 임상연구계획을 작성해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아야 한다.
지침은 심의위원회 심의를 받기 위해 연구자가 준비해야 할 안전성과 유효성 입증자료, 연구대상자 보호대책 등을 안내하고 연구자의 연구계획 작성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작년 4월 발간된 제1판 지침이 임상연구계획 작성 시 고려해야 할 법적& 8231;행정적 지침서의 역할을 했다면, 제2판 지침은 실제 지난 1년간 심의되었던 30여 건의 연구계획 사례를 반영함으로써, 임상연구계획 작성 시 참고서 혹은 안내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지침에는 구체적으로 임상연구의 제도의 목적과 특징에 대한 설명(도입 배경 및 목적, 임상시험과 임상연구의 차이 등)이 포함됐으며, 실제 이루어지는 심의 절차가 자세히 안내돼 있다.
각 목차에는 실제 심의되었던 연구계획서들을 바탕으로 한 항목별 작성예시가 제시돼 있으며, 연구자들이 어려움을 겪는 비임상시험 관련 자료 제출& 8231;면제 요건이나 다빈도 오류 사례와 같이 연구자에게 실제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풍부하게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진영주 사무국장은 "구체적인 심의사례 등이 반영된 지침이 완성된 만큼, 이를 활용한 연구계획작성 교육& 8231;홍보 등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의료기관이든 관련 학회이든 이와 관련한 교육 수요가 있다면 언제든지 사무국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계획 심의 안내 및 작성 지침'은 첨단재생의료 누리집(www.k-arm.go.kr)에서 내려받기(다운로드)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존 약국도 상호변경 대상…명칭 규제 소급적용 폭풍 온다
- 2리보세라닙 아쉬움 씻나…HLB, 하반기 신약 반전 시험대
- 3메가팩토리약국 "모욕·협박 방관"…약사 커뮤니티에 손배청구
- 4"약 배송 전면 확대 땐 플랫폼 종속"…약사들 파급효과 '촉각'
- 5약사 없이 ATC 조제에 복약지도까지…한약사 약국 보건소 고발
- 6'메가' 논란 해명…온누리체인 "박리다매 창고형 모델 아니다"
- 7약사들 "약 배송 중단"…국조실·복지부·중기부 상대 민원전
- 8경보제약, 23개 품목 허가취소 처분 행정소송 1심 패소
- 9유나이티드 '페노듀오' 내달 급여...200억대 시장 공략
- 10서울시약, 9월 5일 임시총회…약배송·편의점약 대응 총의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