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여약사위, 자선다과회 등 사업계획 논의
- 정흥준
- 2022-07-08 10:22: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1차 회의 열고 위원회 사업 점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강미 부회장은 “코로나19로 지난 임기동안 만나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았는데,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반갑고, 새로 임명된 여약사위원들과 앞으로 3년동안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안건으로 자선다과회 일정 계획, 2022년도 사업계획(안) 설명, 구충제 지원, 업무 경과 보고 등을 논의했다.
한편, 위원회에는 위성윤 회장과 김강미 여약사부회장, 박경아 여약사이사, 박승현·이춘순 지도위원, 여약사위원(고세윤,류혜리,박승아,이주희,이현수,이희주,정영랑), 최명수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바이오기업 R&D 통큰 투자…리가켐 2171억·에이비엘 930억
- 6특허 5년이나 남았는데…케이캡 '묻지마 제네릭' 개발 과열
- 7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8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정비, '성지약국 독주' 제한 걸리나
- 9[기자의 눈] 삼천당제약 사태, 정보 불균형 공시 개혁 신호탄
- 10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