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공장 찾은 산자부장관 "제약사 정책지원 확대"
- 강신국
- 2022-08-17 00:02: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창양 장관 "의약품 제조공정 혁신 기술개발 사업 지원"
- "의약품 기업 글로벌 제조 경쟁력 강화 지원 확대" 약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정부가 의약품 제조공정 혁신 기술개발 사업 지원 등 제약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은 16일 오송생명과학단지를 방문, 대웅제약 등 입주기업의 수출입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수출 활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장관은 윤재춘 대웅 부회장, 이승화 공장장으로부터 회사 운영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IT중앙통제실, 측량실, 출시시험실, 타정실을 둘러봤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이 장관은 "우리 경제가 내실있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도체 등 기존 주력 수출품목 외에 바이오헬스, 화장품, 이차전지 등 신 산업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며 "정부는 현재 우리나라 무역이 직면한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범 부처 수출 대응체계를 구축, 수출 확대와 무역수지 개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그는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수출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8월 말 중소·중견기업 해외마케팅(해외전시회, 물류, 해외규격인증 등) 지원, 주요 업종별 중장기 수출경쟁력 강화, 규제개선 및 현장애로 해소 등을 망라한 종합적인 수출 대책을 발표하겠다"고 언급했다.
간담회에는 대웅제약 외에 의료기기 기업인 메타비아오메드와 화장품 기업 뷰티화장품, 이차전지 기업 엠플러스 대표가 함께 했다. 정부 산하 수출기업 지원기관인 코트라의 유정열 사장과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등도 배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유소는 되고, 약국은 안되고…지원금 사용처 형평 논란
- 2창고형약국 모델 사정권…"복잡한 임대 구조, 실운영자 찾아라"
- 3광동, 타그리소 제네릭 우판 획득…종근당과 시장 선점 경쟁
- 4대형제약 PER, 동일 업종 평균 하회…실적 호조에도 저평가
- 5약사 운영 사무장병원 들통…허위 공정증서 법원서 발목
- 6삼일제약, 3세 허승범 회장 지배력 강화…허강 20만주 증여
- 7삼성바이오 파업 4일 재협상…6400억 손실·수주 리스크 확대
- 8트라마돌 불순물 여파 6개 시중 유통품 회수
- 9약국 플랫폼 바로팜 IPO 시동…2년 새 매출 116억→967억
- 10[데스크 시선] 혁신 희미해진 혁신형제약기업 제도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