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케어, 10만명대 확진에 사용률 167% 증가
- 강혜경
- 2022-08-17 09:24: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누적 이용자 500만명 넘어…휴가철 더해 다이어트·피부 질환 진료↑
- 진료 완료 고객 34% 올라케어 몰로 유입…상품 라인업 확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비대면 진료, 약 배달 플랫폼인 올라케어를 운영하고 있는 블루앤트(대표 김성현)는 코로나19 관련 비대면 진료 및 호흡기 질환 진료 접수 건수가 전 월 대비 167% 증가했으며, 7월 누적 이용자가 5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블루앤트는 이용자 수가 눈에 띄게 늘어난 요인으로 신규 확진자 증가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이어트, 피부 질환 관련 진료 이용자 수가 급증했다고 분석했다.
또 개인 맞춤형 상품을 판매하는 '올라케어몰'을 오픈하고 첫 PB상품인 여성청결제를 선보인 결과 진료 완료 고객 34%가 올라케어 몰로 유입돼 구매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특히 이용자가 여성과 3040에 집중돼 있으며, 데이터를 바탕으로 여성 고객과 중장년층 이용자들을 위한 서비스 개발에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파트너 의·약사와의 상생을 위해 이해관계자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서비스를 개편 중이라는 것.
김성현 대표는 "비대면 진료 서비스의 지속 성장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고객 데모 분석을 토대로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2030 여성의 사용 비중이 높은 특성을 감안해 8월 중 앱 기능 개선을 완료할 계획이며 4050 연령대를 위한 서비스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1개 이상 품목은 약가인하 예외 없어…"간판만 혁신형 우대"
- 2제네릭 약가인하 어쩌나…중소·중견제약 작년 실적 부진
- 3혁신인가 교란인가…대웅 vs 유통 '거점도매' 쟁점의 본질
- 41000억 클럽 릭시아나·리바로젯 제네릭 도전 줄이어
- 5신풍제약, 동물의약품 신사업 추가…설비 투자 부담 ‘양날’
- 6[기자의 눈] 복지부-제약, 약가제도 개편안 충돌 이유는
- 7네트워크약국 방지법 급물살…약사회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추진"
- 8[기고] 화순 바이오특화단지, 원스톱 패스트 트랙 도입해야
- 9팜젠사이언스, 우선주 배당 0%까지 낮췄다…투자 유치 포석
- 10뷰웍스, 최대 매출 불구 수익성 후퇴…성장 전략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