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협회, 실무용 식품위생법규 개정판 출간
- 강혜경
- 2022-09-05 10:39: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품위생법 주요 변천내역, 실제 사례, 유권해석 등 담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개정판은 식품관련 학과 학생들과 업계 종사자들이 식품위생법 등을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으며 식품표시광고법과 수입식품법, 건강기능식품법 등 분야까지 담았다는 설명이다.
건기식협회는 "이번 개정판은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서 근무한 전 식약처 최성락 차장(현 동국대학교 석좌교수)이 감수 아래 임무혁 교수(현 대구대학교 식품공학과)와 김수창 전무(현 건기식협회) 등 전·현직 공무원 16명이 함께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식품위생분야에서 쌓은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196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식품위생법의 식품안전 관련 주요 변천 내역과 식품위생법령을 파악할 수 있도록 법·시행령·시행규칙을 한번에 묶어 기술했으며, 실제 사례와 최근 식약처 등의 유권해석을 반영해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는 것.
저자인 김수창 건기식협회 전무는 "식품위생과 안전은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정책으로 정부와 산업계 실무자의 저오학한 이해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서적이 국민에게 안심할 수 있는 식품이 제공되고, 식품산업은 신뢰성과 건전성을 높이며 지속 발전해 나가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2"대자보에 1인 시위까지"…1층 약사, 임대인과 전쟁 중
- 3"CSO 규제 이렇게 대응하세요"…관리 플랫폼 시장 꿈틀
- 4HLB 진양곤 의장, 계열사 주식 매수 확대
- 5부광, 유니온 경영 정상화 시동…'300억 투자' 시너지 기대
- 6휴젤, 레티보 미국 직판 승부수…2028년 9천억 정조준
- 7"의료개혁 투자에 건보 누적준비금 고갈 2년 더 빨라진다"
- 8고기현 스마힐 대표, ‘생성형AI교육지도사’ 자격 취득
- 9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멕시코 허가 신청 완료
- 10모두의약국, K-뷰티 약국 화장품들 모아 기획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