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지역 내 근무약사 인력풀 사업 적극 추진
- 김지은
- 2022-09-18 14:32: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이날 안건으로 ▲치매극복 선도기관 지정 협약 건 ▲2022년 서울안전한마당 개최 건 ▲전국 여약사대회 참여 건 ▲약사회관 냉온난방기 교체 건 ▲회원 약사 대상 문화행사 진행 건 등을 논의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유휴 약사 인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약사 인력풀 사업에 주력, 협력하기로 하고, 각 약국에 근무 중인 약사들의 등록을 받아 참여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각 위원회별로 후반기 사업계획을 보고하는 한편, 지난 4일 서울시약사회가 진행한 건강서울페스티벌 참석 관련 건과 사랑의성금 지원, 서울시약사회 수재민 돕기 성금 100만원, 이웃돕기 사랑의쌀 39포대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최명숙 회장을 비롯해 신형근, 김병주, 김수남, 오천권, 신경 부회장, 이현희, 한승진, 유길, 위지영, 김은진, 송기원, 서은아, 박진우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2금연약 바레니클린 시장 이탈 지속…필름형 제제도 사라져
- 3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4식품 알부민 부당광고 9개소 적발…온라인에서 18억원 판매
- 5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비판 현수막·차량스티커로 투쟁 확대
- 6일동제약, R&D 자회사 분사 2년 7개월만에 흡수합병
- 7'최대주주 변경 2년' 보령바파, 매출 2년새 71%↑…이익률↓
- 8"넴루비오, 가려움 완화 강점…피부염 치료 새 축 형성"
- 9의료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하면 연 1억2천만원 지원
- 10이물질 등 품질 문제 코로나 백신, 피해구제 강화 입법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