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개인정보보호 우수기관 표창..."약국 참여 덕분"
- 김지은
- 2022-10-05 10:13: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서 표창 수여
- 약국 자율점검 완료율 96%…“타 단체 비해 압도적 높은 수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약사회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윤종인)에서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단체로 지정된 이후 약국의 높은 참여와 개인정보보호 수준 향상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약사회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개인정보보호 자율 규제 단체 중 2021년도 자율보호 점검 결과는 84%로, 실적과 활동이 뛰어난 기관으로 평가받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한 약사회는 자율점검 완료율도 96.7%에 육박해 타 단체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를 나타냈고, 개인정보보호 교육 등의 자율 규제 활동 실적도 이번 유공기관 표창에 참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최광훈 회장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국민 인식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이번 수상은 약국이 국민의 개인정보와 건강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준 것”이라며 “바쁜 약국 업무에도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자율점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모든 회원 약국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2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 3금연약 바레니클린 시장 이탈 지속…필름형 제제도 사라져
- 4약국 살리고 의원은 빼고…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대대적 정비
- 5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6식품 알부민 부당광고 9개소 적발…온라인에서 18억원 판매
- 7'깜깜이' 제약·바이오 공시 개편…금감원, 개선책 마련 착수
- 8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비판 현수막·차량스티커로 투쟁 확대
- 9'최대주주 변경 2년' 보령바파, 매출 2년새 71%↑…이익률↓
- 10일동제약, R&D 자회사 분사 2년 7개월만에 흡수합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