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 홍보실장에 김성우 전 SK바사 홍보위원 선임
- 정새임
- 2022-10-07 14:00: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그룹 홍보실 통합·개편…20년 홍보 전문가 영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오영 그룹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조직별로 산재한 기존 홍보업무를 통합해 그룹 홍보실로 개편했다. 그룹 대내외 소통역량을 한 곳에 집중해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신임 홍보실장은 20년간 SK케미칼 관계사 홍보를 담당하며 백신, 혈액제제, 일반의약품 등 브랜드 홍보와 위기관리를 주도했다. 혈액순환개선제 '기넥신'과 일명 '노란약' 트라스트 광고마케팅을 주도했다.
지난 2020년부터는 SK바이오사이언스 홍보를 전담하며 증권거래소 상장, 코로나19 백신 개발 및 위탁생산과 관련된 국내·외 홍보를 도맡았다.
지오영 관계자는 "그룹 성장과 기업 경영 고도화에 따라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에도 전문성이 강조되는 시점"이라며 "커뮤니케이션 역량강화를 통한 기업 재도약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감기약 가진 도매업체는?…심평원, 21일부터 실명 공개
2022-09-22 16:04
-
지오영, 포항지역 수해 피해약국 지원 총력
2022-09-21 10:47
-
지오영, 서대문구청에 마스크 44만장 기부
2022-07-15 09:56
-
침으로 하는 검사키트, 지오영이 약국 유통…곧 공급
2022-05-16 11:1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6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7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8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 9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10[기자의 눈] 질환보다 약이 먼저 알려지는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