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제약, 소울러브피플 통해 저개발국 의약품 후원
- 김진구
- 2022-11-18 21:15: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생충 치료제 다산알벤다졸 400mg 36만정 기부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다산알벤다졸정은 회충·요충·십이지장충·편충 등의 감염을 치료하는 약물이다. 회사는 기생충 감염이 저개발국에서 흔히 앓는 질환이기 때문에 기부 물품으로 다산알벤다졸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다산제약은 어려운 제약 수출 환경 속에서도 의약품 원료·완제를 일본·남미·동남아 등에 수출하고 있다. 이 회사의 지난해 수출 실적은 600만 달러다. 소울러브피플은 동남아·아프리카 빈곤지역에 의약품과 의료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다. 지난해 대한민국 외교부 소속 사단법인으로 등록, 생필품과 교육활동 지원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류형선 다산제약 대표이사는 “소울러브피플의 취지에 공감하여 인류 건강을 위한 사업을 하고 있는 제약기업으로서 의약품을 후원하게 됐다”며 “국제적으로 어려운 시기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더 많은 기업과 단체, 개인이 나눔을 통해 함께 해쳐나갈 수 있는 공동체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다산제약, 국제의약품 박람회 'CPhI 2022' 참가
2022-11-08 14:16
-
다산제약 "창립 26주년 맞아 복지제도 대폭 개선"
2022-07-20 13:34
-
다산제약, '혁신성장 유공 중소기업' 장관 표창
2022-05-17 09:3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2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3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4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가닥…"분업예외 과다처방 등 영향"
- 5복지부 "비대면 플랫폼 일반약 선결제 법 위반 소지"
- 6약준모 약사 94.5% "약사회 창고형약국 대응 잘못해"
- 7JW중외, 비만신약 장착 승부수…라이선스인 전략 선순환
- 8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9이든파마, 매출·이익·자본 동반 확대…김용환 리더십 입증
- 10공정위, AI 생성 의약사 내세운 기만 광고 강력 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