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재한몽골학교 교감, 감동적인 답신을"
- 강혜경
- 2022-11-21 10:49: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진구약사회(회장 김경훈)가 최근 장학금을 전달받은 재한몽골학교 측이 감동적인 메일을 보내 왔다고 밝혔다.

장진미 부회장은 "고등학생 장학생인 재한몽골학교 엥흐암갈랑후 학생이 장학금을 받고 좋아하는 모습을 편지를 통해 읽으며 오히려 나눔의 힐링을 경험하게 됐고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 나눔활동을 해야겠다는 원동력이 생긴다"고 말했다.
김경훈 회장도 "이토록 가슴 뿌듯한 기회를 만드는 데 항상 큰 힘이 되어 주시는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웠던 2019년과 2020년, 2021년을 포함해 한 해도 빠짐없이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7일에도 여러 기관으로부터 추천받은 중학생 14명과 고등학생 6명 등 총 20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3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4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5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6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7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8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9약사 65.5% "창고형약국 개설 이후 방문 고객 감소"
- 10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