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월드제약, 약대생 마케팅 프로젝트 마무리…산학협력 확대
- 최다은 기자
- 2026-07-30 08:44: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도권 약대생 제약마케팅전략학회와 공동 진행…실무 중심 마케팅 전략 제안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최다은 기자] 비씨월드제약이 수도권 약대생 제약마케팅전략학회(PPL)와 진행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비씨월드제약은 제약 마케팅에 관심 있는 약학대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PPL과 산학연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프로젝트 과제로 ▲복약순응도를 높이기 위한 구강붕해정 마케팅 전략 ▲자가주사용 에피네프린을 활용한 아나필락시스 대응 및 정책 제언 ▲출시 예정인 국소용 지혈제의 마케팅 전략 수립 등 3개 주제를 제시했다.
프로젝트는 약 한 달간 킥오프 미팅을 시작으로 팀별 과제 수행과 중간 발표, 최종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시장조사와 문헌조사를 바탕으로 마케팅 전략을 수립했으며, 비씨월드제약 실무진은 과제 수행 과정에서 방향 설정과 피드백을 제공했다.
최종 발표에서는 구강붕해정의 복약 편의성 향상 방안과 아나필락시스 환자의 의약품 접근성 개선 방안, 국소용 지혈제의 시장 안착을 위한 마케팅 전략 등이 제안됐다.
비씨월드제약은 시장 이해도와 전략의 타당성, 창의성, 실행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학생들의 제안을 평가했다.
비씨월드제약 관계자는 "학생들에게는 제약 마케팅 실무를 경험하는 기회가 됐고 회사에도 새로운 시각을 얻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산학협력을 통해 미래 제약 인재와의 교류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2'42년 순혈주의 깨질까'…유한양행, 차기 대표에 쏠린 눈
- 3제일약품, 자큐보 후속 신약개발 속도…항암·당뇨 투트랙 공략
- 4이의주 서울아산병원 전공의, 29기 전공의협의회장 당선
- 5종근당 ‘텔미 시리즈’ 상반기 500억 돌파…성장 동력 부상
- 6이달부터 아토젯-보령, 바이토린-한국오가논 전담 유통
- 7퇴방약 생산 제약사 5곳 중 1곳, 수급안정 50% 약가우대
- 8한약사회 "창고형 칼빼든 복지부, 탕전실에는 묵묵부답"
- 9동화약품 윤인호 체제 마케팅도 바꼈다…TV줄이고 디지털↑
- 10조선대 약대 김창웅 교수·박여진 학생, 한빛사 우수논문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