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콜키비타’ 4000개 기부…취약아동 건강 지원
- 이석준 기자
- 2026-04-29 09:08: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정의 달 맞아 초록우산 전달…다문화·한부모 아동 대상
- 씹어먹는 어린이 비타민…섭취 편의성 강화
- 콜대원’ 기반 사회공헌 확대…지속 협력
- AD
- 9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대원제약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어린이용 비타민 ‘콜키비타’ 4000개를 기부했다.
양측은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전달식을 열고 취약계층 아동 건강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기부는 수도권 다문화가정과 한부모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물품은 5월부터 순차 전달될 예정이다.
‘콜키비타’는 어린이 감기약 브랜드 ‘콜대원 키즈’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이다. 성장기 어린이에 필요한 비타민을 함유했으며 물 없이 씹어 먹는 츄어블 제형으로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지원은 영양 관리가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의 영양 불균형 완화와 기초 건강권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대원제약은 초록우산과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콜대원’ 출시 10주년을 맞아 10만포를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풍제약, 프롤리아 시밀러 '데노본' 허가…시장 경쟁 예고
- 2복지부 "약배송 전면 확대 시기상조…본사업 후 단계적 논의"
- 3왜 2014년일까…제약, 재평가 연기 약가 비교 시점 의구심
- 4등재 앞둔 로수젯 구강붕해정, 단일제 45% 합으로 산정되나
- 5"약가 45%는 시작일뿐..." 미래 수익 가를 4가지 질문
- 6"월말·월초마다 먹통·지연"…심평원 청구시스템 왜 이러나
- 7단기차입만 2조…롯데지주, 빠듯한 곳간 털어 '바이오 올인'
- 810년 만의 IPF 신약 '자스케이드', 국내 진입 예고
- 9한독, ETC에 디지털헬스 심었다…수면 기록·관리까지 확장
- 10"소외계층 앞세워 규제완화 노리나"…비대면 플랫폼 여론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