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구청과 통합돌봄 실무자 회의
- 강혜경 기자
- 2026-04-14 16: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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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가 동대문구청 복지정책과(팀장 정난영)와 의료·요양 통합돌봄 특화사업 실무자 회의를 진행했다.

구청은 의료급여 수급자(통합돌봄 지원자)를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특화사업인 다제약물 관리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약사회 측 협조를 구했다.
주요 내용은 가정 방문시 복약지도와 약물점검, 폐의약품 정리, AI 기반 스마트 관리 시스템을 통한 지속적 건강관리 등이 포함된다. 또 건강관리 키트와 모바일앱을 활용한 관리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가정방문 복약지도는 인당 최대 3회까지 지원된다.
이에 윤종일 회장은 "구 역시 보조인력을 보충할 계획이라고 전해 왔다"며 "회원들의 다제약물 관리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연수교육 등에서 이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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