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약 약업인 스크린 골프대회 이서희 약사·이효빈 씨 우승
- 김지은 기자
- 2026-04-13 13:21: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강원 원주시약사회(회장 엄일훈)는 지난 8일, 9일 양일에 걸쳐 ‘제3회 원주시약업인 스크린골프대회 결승전’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제56회 원주시약업인 체육대회’에서 진행된 예선에서 남·여부 각각 결승에 선발된 약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판 스크린골프 대결로 펼쳐졌다.
여성부 결승 경기는 지난 8일 해내다CC에서, 남성부 결승 경기는 지난 9일 오투 골프&리조트 함백/태백 코스에서 각각 진행됐다.

여성부 결승전에서는 단계21C약국 이서희 약사가 우승을, 바로약국 신성이 약사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성부 결승전에서는 동아제약 이효빈 과장이 우승을, 스카이약국 윤주해 약사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엄일훈 회장은 “도전과 성장의 지난 1년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결승전답게 끝날 때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이 모두 대단했다”며 “참여해주신 분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으면 좋겠고 하반기에 열릴 도대회에서도 원주 대표로 선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시상식은 오는 19일 열리는 ‘제56회 원주시약업인 체육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결과]
◆여성부=우승=이서희(단계21C약국), 준우승=신성이(바로약국), 3위=김영주(서진약국), 4위=박지혜(한우리약국)
◆남성부=우승=이효빈(동아제약), 준우승=윤주해(스카이약국), 3위=진용근(강원지오영), 4위=김호찬(동원약품), 5위=유승현(신신제약), 6위=원준재(흥업온누리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4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5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6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7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8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9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