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스제약 '울트라뉴정' 불순물 우려 자진 회수
- 이탁순 기자
- 2026-03-19 09: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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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마돌 니트로사민류 불순물 원인
- 일부 제조번호 한해 영업자 회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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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시어스제약 통증치료제 울트라뉴정(아세트아미노펜, 트라마돌염산염)이 불순물 초과 검출 우려로 제약사가 일부 품목에 대해 자진 회수한다.
식약처는 18일자로 울트라뉴정이 불순물(N-nitroso-desmethyl-tramadol) 초과 검출 우려에 따른 사전예방적 조치로 시중 유통품에 대한 영업자 회수를 진행한다고 공표했다.
작년부터 문제가 되고 있는 트라마돌 성분의 니트로사민류 불순물이 이번에도 회수 원인으로 작용했다.
회수 대상 품목 제조번호는 3001, 3001, 3002, 3003, 3003, 3004, 3005, 3005, 3006, 4001, 4001, 4002, 4003이다.
이 약은 2024년 3572만원의 생산실적을 기록했다. 위탁제조업체는 위더스제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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