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박성준 의원과 약계 현안 논의·정책 제안
- 강혜경 기자
- 2026-01-19 16:23: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서울 중구약사회(회장 변수현)가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중구·성동구을)과 간담회를 갖고 약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16일 열린 간담회에서 오는 3월 시행을 앞둔 통합돌봄법과 관련해 논의하는 한편 대형 자본의 약국 시장 진입 등 현안에 대해서도 정책을 제안했다.

변수현 회장은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자리를 마련해 준 박 의원에게 감사하다"며 "지역돌봄 통합지원법에 구약사회가 선제적으로 나서는 한편 약사의 역할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 등을 함께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변 회장은 잇단 창고형 약국과 대형 자본의 약국 시장 진입에 대한 문제점도 지적하며, 공공성 확보를 위한 정책 마련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박성준 의원은 "약사사회가 직면한 문제점과 고충에 대해 충분히 이해했다"며 "전달받은 정책 제안서와 관련 규정들을 면밀히 살펴 의정 활동에 참고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변수현 회장과 최명자·이선민 부회장, 김은정 약국위원장이 참석했으며 박성준 의원과 강훈희 박성준 국회의원 기획부장 등도 함께 자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2약사·브랜드 한자리에…바로팜, K-뷰티 밸류업 심포지엄
- 3약국 개설심사 강화에 소비자계 "저렴한 구매 선택 보장돼야"
- 4경희대 규제과학과, 서울성모병원과 'AI 신약개발' 논의
- 5샤페론, 니즈테크 품고 매출 날개…3분기 48억
- 6하이텍팜 에르타페넴, 미국·EU 이어 스위스 허가 확보
- 7약사회, 약국 중심 의약품 안전사용·자살예방 2차 캠페인 진행
- 8셀메드, 유튜브 11만·인스타 1만 달성…고객 참여형 이벤트
- 9디티앤씨알오, KIMCo재단과 창업기업 신약개발 지원 협력
- 10디티앤씨알오, TK 시료 활용 대사체 분석으로 신약개발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