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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반입증가' 인천세관, 주의 나서

  • 강혜경
  • 2025-11-25 20:54:51
  • "국내 반입 제한…자가치료 경우에도 서류 필요"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최근 해외에서 입국하는 여행자가 위고비, 마운자로 등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현지구매 후 반입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세관이 곤혹을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공항세관은 관련 협회단체 등에 비만치료제 반입 주의사항을 안내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관은 "비만 치료제는 오남용 등 국민 보건을 해칠 우려가 있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유행 통보를 받은 품목으로, 국내 반입이 제한돼 여행자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안내했다.

자가치료의 경우에도 수입요건 확인 면제 추천서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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