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헬스, 우크라이나에 50억 규모 '허쥬마' 공급
- 황진중
- 2022-12-26 14:16: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국제협력단과 협력..."기업의 사회적 책임 일환"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공급은 우크라이나 정부 요청에 따라 코이카가 주도해 이뤄졌다. 코이카는 셀트리온헬스케어로부터 50억원 규모 허쥬마를 구매한 후 이를 우크라이나에 지원했다.
의약품시장조사기업 아이큐비아 데이터 기준 허쥬마는 유럽에서 지난 2분기 12.7%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의약품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 관계자는 "전쟁 지속으로 유방암과 위암 환자들을 위한 치료제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정부가 검증된 치료 효능과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허쥬마를 선정한 점이 의미를 지닌다"면서 "터키, 파키스탄 등에서 '램시마SC(성분명 인플릭시맙·피하주사제형)'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제약바이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셀트리온그룹, 지역 소외계층에 '성탄 나눔' 진행
2022-12-15 09:34
-
점유율 30% 훌쩍...K-항암 바이오시밀러 시장침투 가속
2022-12-09 12:10
-
셀트리온헬스케어, 1Q 영업익 43%↑...시밀러 처방 증가
2022-05-13 09:5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미국 제약사 릴리와 7500억원 국내투자 MOU
- 2서울시약, 창고형약국 면허대여 불법 제안 급증에 강력 경고
- 3"약가제도, 이제는 알아야 할 때" 건약, 설명회 연다
- 4메쥬, 영업이익률 67% 목표…상급종합병원 절반 도입
- 5휴베이스 밸포이, 출시 18개월 만에 판매 100만병 돌파
- 6동대문구 통합돌봄 발대식…약사회 협력 약속
- 7환자안전약물관리원 "일반약 부작용·안전사고 보고 활성화를”
- 8공단-성남시약, 어르신 안심복약 지원 위한 후원물품 기증
- 9경기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활동 역량 집중
- 10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