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시대 약국 전략을"…약사회, 디지털헬스 TF 발족
- 김지은
- 2022-12-30 10:40: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정책위원회 등 임원·약학정보원 관계자 등 참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TF를 통해 약사회는 약계·산업계·학계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기술 발전과 정부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디지털 치료제, 디지털 제품 등 디지털 시대 보건의료 현안에 대한 선제적 대처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최광훈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TF가 진화되는 디지털화(Digitalization)에 따른 약사의 역할과 약국의 사회적 기능을 준비하고 강화해 나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광훈 회장, 김대원 부회장, 윤영미 정책홍보수석, 한희용 총무이사, 정일영·임성호 정책이사, 이용화·이광희 보험이사, 백영숙 학술이사, 민필기·구영준 약국이사, 변영태 약사지도이사, 김은혜 홍보이사, 김병주 정보통신위원회 부위원장과 약학정보원 안상호·방준석 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 이어 약사회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정책과 채규한 과장과 김병관 주무관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디지털 의료제품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참석자 질의에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모델 사정권…"복잡한 임대 구조, 실운영자 찾아라"
- 2약사 운영 사무장병원 들통…허위 공정증서 법원서 발목
- 3약국 플랫폼 바로팜 IPO 시동…2년 새 매출 116억→967억
- 4렉라자 유럽 허가 1년…유한 "기술료 440억 빠른 시일내 발생"
- 5휴온스그룹, 합병·배당·글로벌 확장…주주환원 종합선물세트
- 6리바로 구강붕해정 개발 경쟁 가열…JW중외도 가세
- 7이젠 성장 한계?…고지혈·고혈압 3·4제 복합제 시장 정체
- 8식약처 의약품관리과장 정호…마약정책과장 문은희
- 9HLB, 차바이오 출신 양은영 사장 영입…글로벌 BD 강화
- 10활동 부족 94%·비타민D 결핍 80%…위기의 아이들, 해법은






응원투표